2012년 3월 9일 금요일

The Last House On The Left(왼편 ��지막 집)

 

 

사람들은 평범한 나날들의 일탈을 즐긴다.

맨날 새드엔딩, 김빠지는 엔딩 보다가 오랜만에 통쾌한 복수영화를 발견

 

R E V I E W

1972년 개봉한 영화의 동명 리메이크작으로

정말 속시원한 스릴러공포 영화이다.

여태까지 답답하고 확인사살 안했다가 봉변당해 끝무렵에 짜증나게 만드는 그런 스릴러공포영화가

조금은 식상하다면

왼편 마지막집을 보면 정말 통쾌하고 시원하다 느낄 것이다.

공포스릴러 영화에서 부모님이란 존재는 부모님이 주인공이 아닌 이상 항상 외출해서 다 죽고 나서 오거나

혹은 전화상의 목소리로만 나오거나, 또는 같이 죽거나 하는 역할이 많았는데

이 영화에선 부모님이 너무나도 적극적이셔..

부모님 역할을 한 배우들한테 별기대안하고 본건디 ㅋㅋㅋ

완전 적극적 ㅋㅋㅋㅋ 좋아 복수는 그렇게 하는겨..!

제대로 확인사살까지..! 부모님짱.

 

 

 

출처
원문링크 : The Last House On The Left(왼편 마지막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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