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뉴시스
농구 천재 이충호 아내이자 배우로도 유명한 최란(52)이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 이사장으로서 매년 소년소녀가장, 문화소외계층 아동, 다문화가정, 장애인 단체 등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 예술 공연을 보여주는 범국민 문화나눔 축제를 개최하고 문화 나눔잡지 '가온누리'를 발간해 전국 소외계층에 무료 배포하기도하는 등 타인의 모범이 되는 행동들을 보여주었다.
대중의 높은 인지도와 봉사정신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타락하고 부패함의 상징이였던 한나라당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새누리당의 좋은 것만 보여주고자 하는 대표적인 인물에 최란이 적합하다고 판단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는 앞서 높은 인지도와 역시 봉사정신도 투철한 차인표를 영입대상에 올렸었으나 이를 거절한바 있었다. 현재 인물들로는 이번 대선 싸움에서 승리 할수 없다고 판단하며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되 높은 인지도와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인사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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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 탤런트 최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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