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9일 금요일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vs��소연 대결 5회 방송영상] 신촌��루스-"아쉬움"열창!! / "조금 더 진한 인상을"…��모~네모 4차원 <우혜미> 생���송 진출!!'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vs정소연> 대결  5회 방송

 

 

"길 코치팀" 의 <"우혜미" 와 "정소연" 의 대결> 에서

우혜미가 진출했다


"3월 9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는

48명의 진출자 가운데 24명의 팀원을 코치들 본인 손으로 뽑는

 

 냉엄한 무대 '배틀 라운드' 1차전이 펼쳐졌다.

길 팀에서는 개성있는 창법으로 자유로운 감성의 우혜미와

시원하고 깨끗한 보이스 정소연이

<신촌 블루스 '아쉬움'> 으로 맞붙게 됐다

 

 


▲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

 

 

준비 과정부터 상당한 신경전을 펼쳤던 두사람은

음악을 즐기는 부분에서만은 공통점을 지녔다.

 

 비록 정소연은 노래를 소화해내는 과정에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예상 밖 폭발적 에너지로 레슨 코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우혜미는 자신의 무대를 순수하게 즐기는 뮤지션답게

 "재밌겠다. 흥미로워"라는 도전 정신으로 끝까지

길의 선곡에 집착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노력했다.



▲ 보이스 코리아  <정소연>

 

 

이에 길은 "최고의 야구선수와 축구선수로 한 팀을 짜게 한 것과 마찬가지다.

둘을 만나게 한 건 마이너스 플러스가 잘 맞아 떨어져

훌륭한 하모니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고 드림팀을 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혜미 는 섬세한 느낌의 블루스를 살리면서도

특유의 개성적 창법이 드러나 그녀만의 곡 해석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정소연 은 자신의 고음을 즐기는 한편

시원스레 내지르는 폭발적 가창력으로

 자신을 포함해 남들에게까지 즐기는 무대를 선사했다.



▲ 보이스 코리아 <배틀라운드 무대> -복싱 링을 표현했습니다 ~!

 

 

특히 두 사람은 연습때 서먹했던 모습들과 달리 서로가 서로를 위해 양보도 하고

 상대를 돋보이게 만들 수 있도록 애쓰는 노력들을 통해,

촉촉한 감성과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전해 최상의 하모니를 이뤄냈다.


이에 백지영 은 "우혜미 재발견. 사차원적으로만 봤는데 정말 예상 밖이었다.

소연씨의 에너지도 대단했다"고 그들 무대를 평했고,

 

 신승훈 은 "조금 경쟁 붙었다 싶을 때 알아서 내려줬다.

그 모습이 눈에 가장 들어왔다"고 두 사람의 화음을 칭찬했다.

결국 비등한 실력의 빼어난 두 사람에 이 날 둘의 심사를 맡은

 

 길코치와 정인은 고민했지만,

 "우혜미" 를 최종 선택했다.


▲ 신촌 블루스 -"아쉬움" 열창!! 

 "조금 더 진한 인상을"....네모~네모 4차원  <우혜미> 생방송 진출!!'

 

 

정소연의 능력도 인정하지만 우혜미가 지닌 독특한 색깔이

보다 진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 "오늘의 결과는 우리가 가는 길에

조금 영향은 주지만 큰 결과는 주지 않는다"라며

 

"소연 씨는 비록 지금 이 순간은 아니지만, 우리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을

대단한 가수로 성공할 것이다"고 그녀를 보내는 아쉬움을 전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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