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과 리버풀의 경기가 끝났습니다
오늘은 스체스니 니가 제일 잘났다 !!
완전 농락 당한 아스날입니다 1년에 받을 운. 오늘 한경기에 다 받은 듯 합니다
패널티킥도 막아내고 리버풀의 온갖 슛들이 희안하게 골대를 왜면 했습니다
마치 골대에서 강한 바람이라도 나오고 있는 듯 모든공이 튕겨 나가는군요
반페르시의 헤딩골^^(헤딩골은 아마 리그 첫골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이 적절히 터져
균형을 겨우 맞추어 놓았습니다 .
1 : 1로 전반전이 끝난것은 운에 운이 한 서너번 더해져서 나온 행운의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심판도 리버풀홈 구장인걸 생각해보면 심판덕도 본듯 합니다 ^^
리버풀 홈이라 어려운 경기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로 확밀리는 경기력을 보여줄지는
완전 몰랐습니다
전반 초반 롱패스 위주로 리버풀이 아스날을 흔들더니 점차 점차 중원을 장악하고
그다음에는 아스날 코트에서만 경기가 이루워졌습니다 .... 아스날 선수들은 멍청하게 공을 빼았기고
패스는 리버풀 선수에게 하고 ... 걷어낸 공은 죄다 상대 선수에게 가고.... 스체스니가 미친드시 선방쇼를 보이지 않았다면.. 맨유 아스날 ,.. 악몽의 그경기 다시 볼뻔 했습니다 정신이 나간 선수마냥
플레이를 한 아스날 선수들 . 이번시즌 최악의 경기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리버풀 쪽 코트로 공이 넘
어가질 않았습니다 가더라도 금방 빼앗겨서 ...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 리버풀이 올시즌 최악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전반전에만 4 : 1 정도 스코어가 나올 뻔했습니다
후반전은 전반전에 비해서 많이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 줬습니다
마치 퍼거슨처럼 뱅거의 헤어드라이어기가 켜졌을까요?
전반전 처럼 허무한 경기는 사라졌습니다 아르테타도 부상에 실려나가고....
아스날의 투지에 불을 태웁니다 결국 송의 페스를 받은 반페르시의 환상의 슛으로
게임을 결정짓네요 !! 역시 반페르시 !!! 단 2번의 기회를 모두 골로 집어 넣은 결정력 !!
반페르시는 역시 반신 입니다 ^^
리버풀로써는 정말 정말 저~~ 엉말 아쉬운경기가 될듯 합니다
반면 아스날에겐 짜릿하고 신나고 즐거운 ~~~ 경기가 되었네요
정말 운이 함께한 경기였습니다
오늘의 MOM은 누가 뭐래도 스체츠니 입니다 . 반페르시 그의 활약은 당연한것이고
반페르시가 역전골을 넣을 수 있도록 골대에 만리장성을 친 스체츠니 !!! 입니다 ^^
즐거운 밤이 될듯 합니다 반페르시 신발엔 저도 달려가서 키스 날려주고 싶군요
아스날 만세 ~~^^
ps. 수아레즈 확실히 클레스는 있군요 다만 이상하게 ... 얄밉습니다 .. 정말 공잡으면 짜증나요 ..
실력은 확실히 있어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저만그런가요? 코시엘리 베르마알렌 정말
수아레즈 막냐고 고생 많았습니다
출처
원문링크 : [EPL] 3월3일 아스날 vs 리버풀 2 : 1 반페르시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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