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
중국 이어도를 노리는 이유는 이어도 일대에 묻혀 있는 지하자원 때문
이어도와 파랑도는 한국어권에서 주로 쓰이며, 쑤옌자오는 중국어권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서구권에서는 소코트라 암초라고 한다.
이어도(離於島), 파랑도(波浪島) 혹은 소코트라 암초(영어: Socotra Rock), 쑤옌자오(중국어 간체: 苏岩礁, 정체: 蘇岩礁)
중국과 이어도 영토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
영토 분쟁 조짐 :
1999년 중화인민공화국 탐사단은 이 암초보다 대한민국 영해에 가까운 지점에서 암초인 파랑초(중국명: 딩옌)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최근에는 한-중 양국이 유엔에 각각 이 암초에 대한 것을 제출하면서 영토 분쟁의 조짐화를 보이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바이두(百度)에는 이 암초가 중국 영토라고 되어 있었지만, 하루 만에 독도를 제외한 이 암초와 관련된 부분을 삭제시켰다.
2011년 8월 5일, 김성만 전 해군 작전사령관(예비역 해군 중장)은 "중국이 이어도를 노리는 이유는 이어도 일대에 묻혀 있는 지하자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도를 포함한 동중국해 전체의 원유 추정매장량은 최대 1000억 배럴, 천연가스는 72억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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