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9일 월요일

마영전 오늘의일과

오늘은 한동안 이벤트땜에 레이드도 제대로 못돌고 부캐육성&노기만 한거같아서 

오랜만에 레이드를 돌아보았습니다. 헿
제일 처음 간게 일단 콜루. 중보방은 아마... 5시였나? 7시를 갔던 것 같아요.

탭비유저가 셋인가 넷이나 있어서 11시 청동세공사방은 제가 안가도 되더군요.

중보방에선 그래도 안죽었는데(아래쪽 중보방은 처음이었지만)

콜루에서 무려 5번인가 죽었어요... 발컨의 현실... F9

너무 자주 죽어서 '내가 딜 8위겠구나...'이러고 있는데 3위... 읭?

근데 1위하신분 미터기 보니까 3위여도 잘난게 아닙니다...는 Fail

그리고 언제나 가는 굴러서 기쁘넨(글라스 기브넨)

벌써 열번 넘게 다니고 있다가도 안잡히다가

오늘 첨으로 글기한테 잡혀서 F3연타를 해봤습니다.(잡힌걸 찍었어야 했는데!)

하지만 파티원분이 여신의 심판(=성창) 바로 꽂아주셔서 아무렇지도 않게 끝났다는 해프닝이...

오늘따라 이상할 정도로 발리렉이 있어서 중력을 제 타이밍에 못썼다는게 Fail

그래도 이제 글기도 자주 돌다보니 슬슬 딜을 하기 시작하는 걸까요...는 자만이겠죠

그래도 14K탭빈데 이정도 해놓고 잘한다고 하면 안되는거겠죠 ㄱ-...

그리고 토르팟.

토르는 아마 이제 5번인가 가보는 곳인데

패턴이 골리앗+전기방전 패턴일 뿐이라 죽지는 않아요...

근데 왜 딜은 안될까요... Aㅏ...

그리고 처음으로 가본 아글란 행불기맹.

안죽으려고 조심한다는게 오히려 나대다 1번 죽었습니다... 앙대!(평소에도 안죽는데!)

부파하려고 열심히 점폭을 던졌지만 풀부파는 결국 다른분이 하시더군요...

걍 딜이나 할걸...

그나저나 글란이가 전에 결정 한번 준 이후로 결정을 주지않아요 ㄱ-...

글란아 나 용돈좀!

그리고 잉켈스팟.

개인적으로 로체스트 레이드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카타콤이랑 오르텔성 레이드를 좋아합니다.

(근데 그 세개 빼면 남는 곳이 애초에 두군데라는게 유머)

잉켈이나 아글란이나 글기는 득템 이전에 브금들으러도 가는곳인데

브금을 들으러 가서 그런지 득을 안줘요... ㅋ

오늘 잉켈스 갔다가 바로 앞에서 휘두르는 검 3연격을 어쩌다 폴짝으로 피했지만...

제일 피하기 쉬운 돌진후 휘두르기 패턴에 맞아죽을뻔 했습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티탄팟. 전에 티탄에서 19분동안 하면서 제가 딜 38%를 가져간 경험이 있었는데(헬팟)

역시 이래야 정상이죠... 아마 오늘은 7분인가 걸렸을거에요

나름대로 발리질 하겠다고 몇번 쏴봤는데 아직은 미숙하네요 ㄷㄷ

엘쿨도 발리 되게 못해서 저렙때 기사단 잘 안갔었는데

슬슬 발리 연습해야 할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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