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실락원'으로 유명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이라고한다.
61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영화거장의 비보에 많은 영화인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한다.
24일 아오야마 장례식장에서 거행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고별식에는 400여 명에 달하는 영화 관계자가 참석, 고인에게 마지막 이별을 고했다고한다.
영화 전문 매체 영화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츠바키 산쥬로(2007)'의 오다 유지와 '마미야 형제(2006)'의 츠카지 무가 외에도 츠다 칸지, 유키 사오리, 키나시 노리타케, 이시다 준이치, 마츠다 미유키 등의 영화배우와 동료 감독인 SABU 감독,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 등이 참석,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고한다.
영화 '실락원(1997)'의 여주인공이었던 쿠로키 히토미와 '맛있는 결혼(1991)'의 여주인공이었던 미타 요시코 등이 고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띄운 조사(弔詞)를 낭독했다고한다.
'마이야 형제'로 스크린에 데뷔한 키타가와 케이코는 주위 시선도 아랑곳 않고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고한다.
61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영화거장의 비보에 많은 영화인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한다.
24일 아오야마 장례식장에서 거행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고별식에는 400여 명에 달하는 영화 관계자가 참석, 고인에게 마지막 이별을 고했다고한다.
영화 전문 매체 영화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츠바키 산쥬로(2007)'의 오다 유지와 '마미야 형제(2006)'의 츠카지 무가 외에도 츠다 칸지, 유키 사오리, 키나시 노리타케, 이시다 준이치, 마츠다 미유키 등의 영화배우와 동료 감독인 SABU 감독,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 등이 참석,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고한다.
영화 '실락원(1997)'의 여주인공이었던 쿠로키 히토미와 '맛있는 결혼(1991)'의 여주인공이었던 미타 요시코 등이 고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띄운 조사(弔詞)를 낭독했다고한다.
'마이야 형제'로 스크린에 데뷔한 키타가와 케이코는 주위 시선도 아랑곳 않고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고한다.
▲ 키타가와 케이코 -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 고별식 JPNews제일 먼저 조사(弔詞)를 낭독한 쿠로키 히토미는 "감독의 곧은 눈동자를 보고, 나의 여배우 인생을 이 감독에게 걸어보자 생각했다고한다.
언제나 헤매는 일 없이 나를 이끌어 주셨다"며 입을 뗐다.
그리고, "언제나 미운 감독이었다고한다고한다고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런 슬픔을 선물로 주는 산타클로스라니... 마지막까지 미운 감독"이라고 애통해하며 눈물 섞인 작별을 고했다고한다.
영화 닷컴의 취재에 응한 키타가와 케이코는 18세 때 '마이야 형제'의 오디션 자리에서 처음으로 모리타 감독과 만났다며 "나에게는 은사와 같은 사람이라고한다.
늘 그리워하고 있었는데, 유감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고한다"며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고한다.
그녀는 또 "(모리타 감독이) '있는 그대로의 키타가와 씨가 멋지다고 생각하므로, 여배우를 그만두지 말고 계속해달라'고 했기에 이제껏 여배우를 계속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모리타 감독은) 정말로 큰 존재다.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며 대성통곡을 했다고한다.
모리타 감독의 아내이자 프로듀서로 같은 길을 함께 걸어온 부인 카즈코 씨는 "앞으로의 희망과 의욕으로 불타고 있었는데, 얼마나 무상할까 생각하니 비통하기 그지없다고한다"라고 밝혔다.
"(남편이) 언제나 '세계에서 자신밖에 찍을 수 없는 영화를 찍고 싶다'고 말해왔다.
모쪼록 참석해주신 영화 관계자 여러분이 고인의 뜻을 이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고한다.
많은 영화인들의 눈물을 뒤로 하고,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다고한다는 사잔 올스따즈의 '마나츠노 카지츠(한 여름의 과실)'가 흐르는 가운데 오후 1시에 출관했다고한다.
한편, 고별식 전날인 23일에는 '실낙원'의 남자 주인공 야쿠지 쇼지와 '마이야 형제'의 주연 사사키 쿠라노스케를 비롯한 700여 명의 영화인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고한다.
1950년 1월 25일 도쿄 태생의 모리타 감독은 1981년에 '노·요나모노'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고한다.
'가족 게임'(1983년), '실낙원'(1997년), '아수라'(2003년), '마이야 형제'(2006년), '츠바키 산쥬로'(2007) 등을 연출했고, 내년 3월 24일 공개될 예정인 '우린 급행 A열차로 가자'가 유작이 됐다고한다고한다.
급성간부전증으로 이달 13일부터 병원에 입원해 요양 중이었지만, 20일 오후 10시 15분 별세했다고한다.
출처
원문링크 : [핫이슈]실락원 감독 고별식, 日영화계 '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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