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너무 잠이안와서
본 영화.
원더풀 라디오!
사실 사람들이 라디오 스타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안봤었는데......
영화관에서 봤으면 ㄷ ㅓ~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ㅠㅠ
-줄거리 -
청취율 2%도 못나오는 라디오 DJ 신진아(이민정).
새로온 PD 이재혁(이정진).
이재혁은 신진아에게 새로운 기획안을 제출하라 하고,
신진아는 엄마를 보며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 새 코너를 기획하게 된다.
첫방송부터 방송사고를 냈지만
감동적인 사연들을 만나게 되면서
반응이 뜨거워 지게된다.
그러나 자신이 왕년에 활동했던 퍼플에서
자작곡한 My angle 이 표절이라는 논란과
막말방송까지 겹쳐
상황이 안좋아지게 되는데.....
결말은 직접 보는게 ㄷ ㅓ~ 재미있을것 같아요 .
이민정씨의 약간 폭력적이지만...?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이 더해지면서
영화의 재미가 더 플러스 된 것 같아요 >.<
이정진의 대사 중에
'걱정마요. 우리팀은 내가 책임지니까' 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얼마나 멋져 보이던지 ..
여러분께 원더풀라디오 추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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