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일 토요일

지중해 흡혈 기생충

지중해 흡혈 기생충/ 지중해 흡혈 기생충

지중해 지역을 중심으로 물고기의 혀에 붙어 피를 빨아

먹으며 살아가는 흡혈 기생충이 발견됐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중해 인근에 사는 "흡혁기 기생충"이

물고기의 아가미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 혀에

자리 잡고 피를 빨아 먹으면

생존한다고 보도 했다.

 


지중해 흡혈 기생충 이름은 "베티"로 생김새는 외계생물과

쥐며느리를 닮은 희괴한 모양이다.

이 지중해 흡혈 기생충은 다행히 사람에게는 해가 없지만

물고기의 성장을 방해하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알려졋다.


 

이 지중해 흡혈 기생충은 현재 스페인 인근의 어류 보호구역의

물고기들 사이에서 점점 그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

한 학자는 이 지중해 흡혈 기생충 증가에 대해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이 만든 결과라 고 주장했다.

 

다행히도 사람한테는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하는데

물고기들이 점점 지중해 흡혈 기생충이 많이

발생하면 그 것 또한 큰일이당!

 

출처
원문링크 : 지중해 흡혈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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