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이민아목사 별세, '생전 모���' 눈길…"좋아하는 일 해서 행복해" [이민아]

이민아목사 별세, '생전 모습' 눈길…"좋아하는 일 해서 행복해"

[SSTV l 유수경 기자]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장녀이민아목사가 별세해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이민아목사는 지난 15일 오후 약 11개월의 위암 투병 끝에 53세의 젊은 나이로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故이민아목사는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결혼 후...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딸 아인 땅에서 하늘처럼 살았어요"… 고이민아목사 빈소 스케치

... 안내 전광판에 적힌 '고인이민아'라는 이름을 보는 순간 '삶과 죽음이 이렇게도 가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며칠 전까지도 전화... 연속이었습니다"라고 말했던 고인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올랐다.이민아목사. 이 땅에서 하늘처럼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사람의 이름이다.



3월 17일 궂긴소식

[한겨레] 이어령 전 장관 딸이민아목사 말기암 투병중에 신앙간증집을 펴내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이민아(사진) 목사가 15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53. 고인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맏딸로 이혼과 첫아들의 사망 등을 겪은 뒤 2009년 목사로 변신해 목회 활동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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