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잠드시길...
박유천, 박유환 형제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2012년의 시작은 JYJ, 특히 유천이에게 너무나 큰 시련의 연속인 것 같다.
연초부터 악의적인 구설수에 시달릴때만해도, 사생문제가 불거졌을때까지만 해도 '잘 되기 위해 치루는 커다란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위로를 해주고 싶었는데 말야... 사생들 때문에 또 한번 상처입었을 지친 마음에 이번에는 아버지를 잃는 슬픔이라니.. 게다가 임종도 지키지 못한 죄책감도 클텐데..
그 마음이 상상도 안되서 감히 어줍잖은 위로의 말조차 해주기 너무 조심스럽고 안쓰럽다.
그래도 어디선가 곳곳에서 너를 응원하고 있는 나같은 팬들의 마음이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랄 뿐이다.
오늘은 정말 하늘이 너무 잔인하고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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