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3년 10월 25일 하산 파샤의 해적선들은 세인트빈센트 곶 앞바다에서 미국의 무역 브릭선 폴리호를 나포했다. 알제 지사는 인질들의 몸값을 요구했다. 인질들 가운데 한 명이었던 뉴베리포드 출신의 존 포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알제에 도착했을 때, 몇몇 미국인을 포함하여 약 600명의 각국 출신 기독교도 노예를 보았다. 그들의 상태는 비참했으며, 발이 쇠사슬에 묶인 채 슬픈 얼굴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더러운 이불과 작은 검은 빵을 한 조각씩 받았다. 우리가 도착한 다음날 우리에게도 25~40킬로그램 무게의 쇠사슬이 채워졌다." 이를 계기로 미국의 상원은 1794년 3월 27일 미국 해군의 창설을 의결했다.
- <<클라시커 50, 역사와 배>> Page137. (루츠 붕크 지음, 안성찬 옮김, 해냄출판사) -
위와 같은 이유로 해서 미국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취역한 "슈퍼 프리깃함"(전함과 프리깃함을 섞은 개념의 함정으로서 나치 독일 해군의 "포켓 전함"과 비슷한 개념에 비슷한 이유 - 강력하면서도 빠르고 멀리 돌아다닐 수 있는 함정의 부족 - 때문에 만들어졌다함)인 "컨스티튜션"(uss_constitution) 함입니다. 미국 해군의 상징으로서 지금도 "현역"으로 취역시켰을 뿐만 아니라, 2040년에 "창정비"를 할 목적으로 이 배의 건조에 사용된 것과 같은 종류의 나무들을 조림하고 있다고 할 정도라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 지경이죠.그런데 그건 그렇고...위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찌된 것이 요 얼마전 동원호 선원들의 이야기가 떠오르더군요. 그와 함께 그에 관련된 mbc의 여기자와 외교통상부와의 마찰도 말이죠. 뭐~ 그것에 대해서는 여기저기서 말이 많았으니 또 말한다면 분란이나 일으키는 것 밖에는 아니되겠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아는 것도 별로 없고요.하지만 한 가지 더 첨언하자면, "강력한 해군 함정이 필요한 이유는 멋진 관함식 그리고 그것을 보며 흐뭇해 할 밀리터리마니아들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님은 기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만약 저 당시의 미국에도 "고속정 제독" 같은 분이 계셨더라면 미국 또한 단층 포갑판에 가볍게 돌아다니는 소형 프리깃 함을 여러 척 만들어서 미국 동해안 지역에서의 작전에만 활용하는 그런 해군으로 머물게 됨으로써 북아프리카 해적에 대한 포격은 고사하고 그리고 1812년의 미-영 전쟁 때 꽤 곤란했겠죠. ~_~;;;
ps. 저 배의 성능 관련 참고 사항.
컨스티튜선 함 -
건조 년도 : 1795년에서 1798년 사이에 보스턴의 하트 조선소.
배수량 : 2,200톤.
속도 : 11~16노트. (영국 프리깃함인 HMS 산타마가레타 함과 경주하여 이긴 적도 있음)
무장 : 1798년 당시 대포 60문(24파운드 포 30문, 18파운드 포 16문, 12파운드 포 14문)
1812년 당시 대포 55문(24파운드 포 30문, 24파운드 캐러네이드 포 24문, 18파운드 장포신 포 1문)
(넬슨 제독의) 빅토리 함 -
건조 년도 : 1759년에서 1765년. (하지만 기술발전의 속도 때문에 차이는 별로 없다고 봐도 될 듯)
1805년 트라팔가 해전 참가. 1812년 "사실상" 퇴역. (근데 지금까지 일단 형식적으로는 현역...)
배수량 : 2,164톤
속도 : 최고 14노트.
무장 : 대포 104문(32파운드 포 30문, 24파운드 포 30문, 12파운드 포 44문)
강용석 씨를 결코 좋아하지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일명 "고대녀" 겸 통합진보당2 청년비례대표인
김지윤 씨의 무개념한 짓 때문에 강용석 씨의 지지도가 상승할 것은 뻔히 보입니다. 말 그대로 자폭입니다,3
김지윤 씨의, "군인 =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은 대한민국 여성계의, 그리고 이정희 씨가 대표인 통합진보당4의…….
ps. 문득 떠오르는 패러디 하나 …… 소재는 미야자키 하야오 대왕의 <빨갱이 도야지>
이탈리아의 제주도이자,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는 시칠리아로 가는 여객선 위에 이탈리아 공군기(?) 등장!
"우린 이탈리아 공군이다! 가진 돈과 보석, 우리의 위안부가 될 "고대녀" 같은 계집들을 바치면 유혈 사태는 없을 것이다!"
이탈리아의 보라매들을 환영하는 "철 없고 개념 없는" 아이들!
적어도 이중에 한 명은 초, 중, 고교 패스하면 고려 대학교에 간 뒤 민주통합당 비례대표가 될 테니 어서 태우라는 이탈리아 공군 중장
10여 년 뒤 고대녀가 될 아이들을 통해 미리미리 고생하는 법을 배우는 이탈리아 공군 장병들
공군기지를 세워야 할 때마다 야당 정치인들과 그 지지자들 및 "떡고물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릴 것에 대비하기 위함.
하지만 이웃나라의 짝퉁들이 이탈리아 공군 행세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진짜 이탈리아 공적(空賊)들은 뿔이 났다는 얘기.
세상이 말세라지만, 범죄자를 잡는 경찰도 범죄 용의자 취급 받을 수 있는 나라도 있군요.
그런 나라에서 제 몸 굴리며 도적을 잡느니, 그냥 제가 도적이 되는 게 낫겠습니다.
적어도 잡히면서 매맞으면 진보적인 분들이 제 인권을 존중해주시겠죠.5
by 무 사장 가카에게 낙인찍힌 빨강 돼지
아울러 구럼비가 도대체 얼마나 유명하길래 저 난리인가 해서 봤더니,
뉴스 검색에서 뜨는 건 하필 2008년 9월부터군요. <일다>라는 곳은 여성운동하는 단체인 듯하더라는.
- 한명숙 - 2006.04~2007.03 제37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네이버 인물 검색에서)
- 워낙에 "통합"자가 들어가는 당이 많으니 통합진보당인지...통합민주당인지 혼동되네요.
투표 때 유권자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 물론 김지윤 씨의 진짜 목적은 "떠보자!"는 것이고, 그럼으로써 정치권에 등극해보자는 것이겠지만요...
마치 월드컵 열기를 이용해 "월드컵걸"로 등장하여 "스타급 연예인"이 된 미나 씨처럼 말이죠. - 고대녀의 소속을 잘못 알아서 통합민주당이라고 썼습니다만...
어차피 통합진보당이나 통합민주당이나, 이정희 씨나 한명숙 씨나...
이미 "누구를 중심으로 통합하나?"만 남았을 뿐이고...
아울러 한명숙 씨 등이 총리하던 시절에 이 해군 기지가 (대추리에서 시위대 머리 터뜨릴 때처럼) 진행되고 있었음을
온 국민들이 확인한 상황이니... - 하지만 탈북 난민들의 인권은 뭐...-ㅅ-
출처
원문링크 : 대한민국 해군에 대한 통합진보당의 생각?... 아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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