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리저브리그 출전
스카우터 앞에서의 결승골
박지성 선발출전한 맨유, 빌바오에 멘탈붕괴 되며 패배
박주영, 군입대 전, 마지막 임대이적의 기회가 되어야...
박주영이 15일 리저브경기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 결승골을(3대0 승) 터뜨렸네여~.
미루앙 샤막과 함께 투톱으로 출전한 이 날 경기에서의 박주영의 결승골은 최근 -B플랜 대 결자 샤막에게까지 밀리고 있던 입지를 다소나마 회복해부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미야이치 료의 임대 때와 같이 스카우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터뜨린 골이기에 차기 시즌 박주영의 임대이적에 관한 희망을 갖게해부는 득점이었네여~.
벵거감독도 최근 박주영의 임대이적에 동의한 바 있 었 고 언론을 통하여 박주영을 주시하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아 저 번 달 22일 노리치 시티와의 원정경기 골에 이은 요번 득점은 박주영의 임대를 원해부는 팀들에게 인상적인 어필을 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2015년 경찰청 입대가 예정된 박주영에게 남은 시간은 1년 4개월 정도...
희망이 보이지 아니해부는 아스널 잔류 보다는 좀 더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임대를 성사시키기 위 하 여서는 지금부터가 매우 중요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단신 ☞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맨유vs빌바오(스페인)
빌바오와의 2차전에서 맨유는 비록 루니가 만회골을 넣기는 했으나 마치 멘탈이 붕괴된듯한 안쓰러운 모 양을 보이며 경기력 측면에서도 완벽하게 패하였네여~.
박지성이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의 주도권을 내주고 포백 수비진마저 무너진 맨유는 무기력한 졸전 끝에 1대2로 패하였네여~.
이로써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유로파리그에서도 아웃이 되고 말았네효...
출처
원문링크 : [[박주영, 리저브리그 결승골. 임대이적의 기회가 될까? (&맨유 멘탈붕괴 소식...]]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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