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5회 다시보기 배틀라운드
보이스코리아 5회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후보들을
가리기 위해 배틀라운드가 펼쳐졌습니다
각코치의 후보들이 짝을 이뤄 노래를 부르지만 단 한명만이
생방송무대에 진출하기때문에 사실은 라이벌이기도 하죠
처음으로 신승훈의 제자들을 선두로 강타, 백지영, 길의
제자들이 팀을 이뤄 노래 대결을 펼쳤습니다
오늘 느낀건데 보이스코리아에 나오는 후보들은
어느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것 같네요
너무 잘해서 경합이 아니고 공연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처음으로 나온팀은 신승훈의 제자
미녀와 야수 커플 장재호 와 황예린입니다
이둘은 나윤권과 별이 부른 안부를 선곡했는데
보컬트레이너 박선주의 코치를 받으며 열심히 연습하고
노래를 펼쳤습니다
재호가 중심을 잘잡아서 아주 하모니가 너무 좋았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고 하는 강타
예린의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는 백지영코치
장재호의 목소리가 안떠날정도로 잘했다 등등
너무 잘해서 모두들 감동을 받은것 같네요
하지만 누굴 뽑을지 혼란에 빠져있다는 신승훈은 결국
장재호를 택했습니다
강타의 제자 오경석과 지세희가 한팀을 이뤄 벅의 맨발의 청춘을
불러주었습니다
둘다 너무 잘 불러주었는데 지세희양이 선택이 됐네요
오늘무대는 오경석이 잘했지만 앞으로 보여줄 가능성이
지세희양이 더있을것 같아요 지세희양을 선택했다는
강타코치는 오경석의 노래실력을 두고 떨어뜨려야만 하는것을
많이 아쉬워하네요
저역시 오늘 두사람의 실력은 누가 잘했다고 할수 없을만큼
너무 멋진 무대였습니다
백지영의 제자 유성은과 임지호는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모습처럼을 불러주었습니다
유성은의 자신만만함에서 나오는 현란한 애드리브에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하는네요
임진호역시 잘했는데 워낙 유성은이 잘하니까
유성은의 노래를 받쳐주는꼴이 되고 말았네요
백지영은 둘의 노래가 끝나자 너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길의 제자 우혜미와 정소연이 짝이 됐습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어색한 사이로 팀의 화합이 불안했으나
노래대결을 할때는 서로에게 양보해가면서
호흡을 아주 잘맞췄습니다
신촌부르스의 아쉬움이란 노래를 선곡했는데
길은 우혜미를 선택했습니다
선을 중요시하는 길의 특성상 우혜미의 목소리가 더 진했다고
하면서 정소연에게도 뭘해도 할사람이라면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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