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학식.
뭐 내 머릿속의 복잡한 감정을 일일이 서술하기는 싫고...
추웠어 오늘은. ㅠ
그리고 멘탈붕괴.
그리고 하루종일 컴퓨터. 멍. 그래서 집중력 감소.
한 가지 좋았던 건
목포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정말 멋졌고.. 노래도 좋았다.
트로트 메들리도 하고 가요도 해서 좋았고. ㅋㅋ 특히 섹소폰 소리가 좋았다!
....
그 외에는 멘탈붕괴.
장학금 그런 거 상관없이 멘탈붕괴.
남악고 간 우재랑 자꾸 문자해서 멘탈 붕괴.
남고가 아니라 남악고 간 우재.
남녀합반에 다니는 우재.
아 그나저나 우재랑 진혜랑 같은 반이래!
오...
.....또 멘탈붕괴.. 전학가고파.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내 정신력이 약한 건지 몰라도.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은 게임을 하루종일 하고 앉아 있었다.
이번달의 계획이 꾸준함과 정신력을 기르는 건데.
으... 자고 일어나서는 제대로 할 수.. 있겠지. 제발. ㅋㅋ
보이스 코리아 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혀야 겠어 =ㅅ=..
Carpe Diem.
출처
원문링크 : 2012.3.2 -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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