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와서 남친따라 상해에 10개월정도 있다가
어쩔수 없이 광주로 오게 되였다.
어릴때는 성룡,주윤발,저우싱츠...나오는 많은 영화를 봐서인지
소매치기두 많다는말에 광동쪽엔 가기가 조금 두려운거있었다.
그러다 광주생활이 그럭저럭 3년째 되던해 27살에 집을 맡으려고 알아보니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서 방2개짜리에 합숙하기로 마음먹었다.
한족여자애하구 합숙해도 한번도 다툰적없이 사이좋게 지냈거라 쉽게 결정내렸다.
그때는 그친구가 계약한 집에 들게돼서 그냥 집세,전기,물세..얼마얼마라고 보여주면
나는 그냥 그애를 주면 끝이였다.
친구를 초대하면 이것저것 요리를 만들고 해도 그런건 보편적이여서
나는 그때 그생각만하고 같은 조선족이면 말도 통하고 머 괜찬켔지하고
모이자에서 3살많은 언니랑 있게됐다.
출처
원문링크 : 지워지지 않는 공포기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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