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4일 수요일

해를 품은 달 19회 이야기 / 해품달 20회 미리보기

를 품은 달 19회 다시보기

 

어제 드디어 해품달 결방을 끝내고 해품달 19회가 방송되었답니다.

이제 오늘이 해품달 20회 마지막회가 방송 되겠지요?

 

어젠 정말 너무 슬픈 내용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순서에 맞지는 않지만, 내용을 정리해볼까 한답니다. ^^

 

 

중전 보경은 아버지인 윤대형에게 연우가 궐안에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윤대형은 아무일도 아니라면서 차갑게 중전에게서 나간답니다.

이때는 보경이 너무 불쌍하더라고요.

훤의 사랑도 못 받고, 아버지에게도 버림을 받은 보경..

아버지 윤대형은 어떻게 친딸을 자신의 권력 욕심에 이용하고, 이제 필요가 없다해서 저리 버릴수가 있는건지.

 

결국 자신의 자리를 자신이 지키겠다고 마음먹고, 성수청의 임시도무녀 권씨에게 연우에게 흑주술을 쓰라 명하고,
보경 자신이 스스로 재물이 된답니다.

 

 

하지만, 성수청 국무 도무녀 장씨가 이를 막게 된답니다.

이 장면에서는 정말 너무 무섭더라고요.

임시도무녀 권씨의 몸을 빌려, 국무 도무녀 장씨의 목소리로 중전 보경에서 말을 하였다지요..

 

 

이렇게 도무녀 장씨는 연우를 지켜냈답니다.

 

그리고, 너무 불쌍한 민화공주와 허염

 

윤대형이 허염에게 화살문서로 연우가 죽을때 민화공주가 함께 하였다는 이야기를 전했답니다.

 

너무 너무 불쌍한 민화공주와 허염

아이를 위해서 말을 할 수가 없었다는 민화공주.

자신의 누이를 죽게 만든 공주의 아이라는 차가운 말을 한 허염

 

<해를품은달 19회 화제의 1분  MBC 홈페이지에서 담아왔습니다>

 

오늘 마지막 방송에서 어떻게 될지 걱정이에요.

하지만, 민화공주는 아무것도 모른채 대왕대비가 시킨대로 했을 뿐인데..에효~~

허염을 사랑한 민화공주의 마음이 독을 부른 샘이 되었답니다.


 

양명과 운

 

벗이라는 말은 참으로 좋은 것이라는 양명의 말과 미소에

너무 쓸쓸한 마음이 보여는 것 같았답니다.

 

대왕대비의 죽음

윤대형의 본격적인 움직임에 대왕대비를 죽이게 된답니다.

그 장면에서 대왕대비에게 충고를 하는 훤과 훤의 아버지 성조대왕의 모습이 나온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 대왕대비의 마지막결말이었답니다.

 

허염과 허염을 사랑한 설의 이야기

 

허염을 죽일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허염을 지키려다 죽게 되는 설

설은 죽으면서 허염을 연모한 마음과 연우아가씨가 살아 있다는 말을 전했답니다.

내가 도대체 무엇이기게... 하면서  통곡을 하는 허염

 

<해를품은달 19회 화제의 1분  MBC 홈페이지에서 담아왔습니다>

 

설이는 허염의 곁에서 마지막을 맞이한것이 행복하다 하고~~

 

 

그리고, 양명과 훤

 

양명은 정말 윤대형의 편에 선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자신의 희생으로 훤을 도와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모를 뀌할때 명부를 만들때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희생으로 아우인 훤을 도와주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고~~

 

<해를품은달 19회 화제의 1분  MBC 홈페이지에서 담아왔습니다>

 

 

흑흑.. 해품달 19회는 너무 너무 슬픈 이야기였답니다.

오늘 해품달 20회는 어떻게 될까요?

 

해를 품은 달 20회 예고편 MBC 사이트에서 담아왔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drama/sunNmoon/preview/index.html>

 

오늘 해를품은달 20회 마지막회 너무 너무 기다려진답니다.

 

 

이제 오늘 해품달 20회 마지막회가 하게 되면

다음주에는 뭘 봐야 할까요..? 흑흑..

 

 

P.S 제발 덧글에 광고덧글 달지 말아주세요.

광고덧글 다시면 다 삭제합니다.

 

제가 쓴글의 모든 사진과 내용은 MBC 해를품은달에서

다시보기과 화재의 1분 동영상,해품달 20회 미리보기로  담아오기가 가능한 내용들을

캡쳐하고 링크한 사진과 영상입니다.

 

mbc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drama/sunNmoon/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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