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엄마와 태아의 투잡클럽적, 임신중독증

엄마와 태아의 적, 임신중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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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수근씨의 아내가 임신중독증으로 투병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잖아요..

출산을 앞둔 많은 예비맘들도 걱정되고 두렵게 만드는게 사실..

임신중독증이 어떤건지 또 왜 생기는건지..그리고 생겼다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리미리 체크하시고 건강한 출산하시기 바랍니다^^

 

임신중독증이란 임신중에만 발생하여 출산후에는 사라지는 일종의 고혈압 증상을 말합니다. 전체 임산부의 5%가정도가 발병률을 보이는데 주로 20주 이후에 나타납니다. 임신중독증은 고혈압증상과 함께 단백뇨, 부종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것이 대표적이지만 심한 경우 뇌출혈, 요독증, 경련, 태반초기박리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임신중독증의 증상이 심하면 조산하는 것은 물론 태아와 임산부의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증상으로 손꼽힙니다.

 

일반적으로 임신중독증 초기에는 고혈압외에 뚜렷한 증상을 조이자 않다가 점점 소변양이 감소하거나 시야장애,두통 등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약 이런 증세가 보인다면 임신중독증이 많이 진행되었음을 의미하므로 곧바로 병월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검사에서 임신중독증이 의심된다고 하네요^^면 입원하여 세부적인 검사를 받아 증상이 진전되지 않도록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체중으로 임신중독증 위험도 체크하기

임신을 하면 표준 체중의 임산부를 기준으로 평균 10~12kg 정도 몸무게가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임신 4개월까지는 일주일에 300g정도, 임신 5개월부터 출산전까지는 일주일에 500 g정도 증가한다. 비이상적인 체중증가로 임신중독증을 의심해야 하는 시기는 임신 7개월부터.

이시기에 일주일에 1kg 이상이나 한달에 3kg이상 몸무게가 증가한다면 임신중독증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임신중독증 자가 진단하기

 

□ 팔과 다리, 얼굴에 부종이 생긴다.

□ 두통이 심하고 복부에 통증이 있다.

□ 한달에 3kg 이상 증가했다.

□ 소변 양이 감소했다.

□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떨어졌다.

□ 질 분비물이 심하게 나오고 가렵다.

□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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