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9일 수요일

나꼼수관련(박은정검사가 양심선언 했다는...기사들을 보고)

참 답답한 언론의 현실입니다. 

 

박은정검사의 양심선언"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했다"

 

이런 기사들이 많은데~

 

기사들을 간단하게만 읽어보아도, 어디에서도 박은정검사가 직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없습니다.(사실관계 확인이 없는거죠...ㅠ)

 

나꼼수에서 그렇다더라~ 카더라.... 등의 얘기가 여기저기서 더 새롭게 각색되어서 저런 황색저널리즘의 제목으로 돌아다니고 있지요

 

앞으로 추이를 봐야겠지만

 

박은정 검사가 직접 나서거나 아니면 비공식적이라도 자신의 의사표현이 정확하게 나올때

 

사실을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카더라 통신의 얘기를 듣고 기사들로 날리는 이런 현실이 참 슬픕니다.

 

채선당 사건도, 국물녀 사건도 모두 비슷한 추이로 사건들이 진행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사실들을 여러 인터넷판 등 기자들이 기자라는 이름으로 사실이 아닌 카더라 통신으로 써 갈기는 이런 현실...

 

이런 것들이 정말 정상적인 사회가 아닌게지요.....

 

 

 

 

 

좀 객관적으로 사회를 봐야 할 시기인거 같습니다.(기자들의 많은 수가 점 점 더 쓰레기화 되어가는군요 ㅠ )

 

사실관계를 좀 확인 하시지요,,,, 

출처
원문링크 : 나꼼수관련(박은정검사가 양심선언 했다는...기사들을 보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