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를 비롯하여 '1박2일'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모두 눈물을 떨궜다.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2부-1박2일'에서는 전북 정읍에서 펼쳐진 김종민 엄태웅 은지원 이수근 이승기 다섯 멤버들의 마지막 여행 이야기가 전해졌다.
멤버들은 '1박2일'을 끝마친 후 저마다 소감을 전하며 이별을 함께 했다. 이별이 실감나지 않는 듯 장난기가 서려 있었지만 이들은 '1박2일'의 끝을 진짜 끝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특히 '1박2일'을 통해 허당이라는 캐릭터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형들과 함께 여행했던 이승기는 "후회없이 했다. 내가 뭘 꾸준히 하는 캐릭터도 아닌데 '1박2일'은 아니었다. 난 원ㄹ 작심삼일 캐릭터다"며 "이 현장이 너무 좋고, 형들과 웃고 떠드는게 좋았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생각해 보니까 단순히 '1박2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내 인생에서 제일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며 결국 눈물을 흘려 감동을 자아냈다
이승기가 울기 시작하자 다른 멤버들 역시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고, 제작진도 하나 둘 눈물을 보여 마지막이라는데 대한 아쉬움을 넌지시 드러냈다.
'1박2일' 다섯 멤버들의 여행은 끝났지만, 이승기 은지원을 제외한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은 김승우 차태현 주원 성시경과 함께 또 다른 '1박2일'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이들의 조합은 또 어떤 '1박2일'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KBS)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2부-1박2일'에서는 전북 정읍에서 펼쳐진 김종민 엄태웅 은지원 이수근 이승기 다섯 멤버들의 마지막 여행 이야기가 전해졌다.
멤버들은 '1박2일'을 끝마친 후 저마다 소감을 전하며 이별을 함께 했다. 이별이 실감나지 않는 듯 장난기가 서려 있었지만 이들은 '1박2일'의 끝을 진짜 끝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어 "생각해 보니까 단순히 '1박2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내 인생에서 제일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며 결국 눈물을 흘려 감동을 자아냈다
이승기가 울기 시작하자 다른 멤버들 역시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고, 제작진도 하나 둘 눈물을 보여 마지막이라는데 대한 아쉬움을 넌지시 드러냈다.
'1박2일' 다섯 멤버들의 여행은 끝났지만, 이승기 은지원을 제외한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은 김승우 차태현 주원 성시경과 함께 또 다른 '1박2일'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이들의 조합은 또 어떤 '1박2일'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KBS)
출처
원문링크 : 이승기 "20대 바친 1박2일 5년, 단순한 이별 아니다" 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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